차차소개
차차는 ‘렌터카’와 ‘대리기사’를 이용하여, 한국에서도 우버와 같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차차는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On-Demand Mobility 서비스로, 차량과 드라이버를 라이더에게 실시간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차차는 국내에서 합법적인 '대리기사'와 '렌터카'를 활용한 우버 형 서비스가 가능한 유일한 모델을 완성, 기존 교통수단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면서 더욱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(2016년 초 BM 모델 발굴, 2016년 8월 특허출원 완료) 또한, 누구나 차차 드라이버가 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. 차차를 통해 드라이버들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은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어 우리 경제 활성에 밑받침이 됩니다, 무엇보다 해외 글로벌 플랫폼을 방어, 외화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국내 토종 스타트업이 발굴해 낸 서비스입니다.
*렌터카 운전자는 렌터카 임차인의 자격으로 승객을 유상 운송하는 것이 아닌,
대리기사의 자격으로 승객을 운송하게 되며 대리운전비를 받게 됩니다.
또한, 차차는 라이더와 드라이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업체로, 전자상거래/대리운전서비스/위치 기반, O2O 서비스 사업자로 등록되어있으며
여객 자동차 운수사업 법 시행령 18조에 의거 렌터카를 임차한 자에게 대리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습니다.